'건물주' 하정우·임수정, 딸 인질 삼은 정수정과 대치 '일촉즉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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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세윤빌딩에 화재가 발생하며 위기가 몰아친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이하 '건물주') 10회에서는 세윤빌딩을 휩쓴 화염 속에서 진퇴양난에 빠진 기수종(하정우 분), 김선(임수정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10회 장면 속 기수종과 김선은 세윤빌딩 옥상에서 전이경(정수정 분)과 대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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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세윤빌딩에 화재가 발생하며 위기가 몰아친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이하 '건물주') 10회에서는 세윤빌딩을 휩쓴 화염 속에서 진퇴양난에 빠진 기수종(하정우 분), 김선(임수정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10회 장면 속 기수종과 김선은 세윤빌딩 옥상에서 전이경(정수정 분)과 대치하고 있다. 옥상까지 치솟는 불길과 자욱하게 깔린 연기가 긴박한 상황을 짐작하게 한다. 당장이라도 탈출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기수종과 김선은 전이경에게 붙잡힌 딸 기다래(박서경 분)를 구해야하기에, 쉽사리 움직이지 못한 채 숨 막히는 대치를 이어간다.
전이경은 완전히 이성을 잃은 모습이다. 마지막까지 기수종과 김선이 자신을 기만했다는 사실이 전이경을 더욱 망가뜨리며, 극단으로 치닫는 선택을 하게 된다. 폭주하는 전이경을 진정시키려는 김선의 모습이 과연 이 상황을 멈출 수 있을지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기수종의 상태도 만신창이다. 불타는 세윤빌딩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피투성이가 된 그의 모습이 처절한 사투를 예고한다. 세윤빌딩을 지키기 위해 벌인 악행들의 대가가 처참하게 되돌아오며, 기수종은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내몰린다.
뜨거운 불길 속에서 그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대혼돈극이 펼쳐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10회는 12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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