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현·채영 부상→모모 발치..트와이스, 월드투어 속 건강 적신호 '혹사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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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의 건강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트와이스는 현재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7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전 세계 43개 지역을 돌고 있으며, 현재는 지난 1월 밴쿠버를 시작으로 미국에서 투어를 진행 중이다.
여기에 모모가 월드 투어 중 치아를 발치했다고 밝히면서 일각에서는 트와이스 혹사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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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는 현재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7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전 세계 43개 지역을 돌고 있으며, 현재는 지난 1월 밴쿠버를 시작으로 미국에서 투어를 진행 중이다.
하지만 이어지는 강행군 속 멤버들의 건강 이상 소식이 잇따라 전해지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먼저 멤버 다현은 지난 2월 발목 부상을 입어, 북미 공연에 불참했다. 이후 또다시 건강상의 문제로 당분간 팀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전해졌다. 지난달 25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다현은 당분간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며, 안무 수행이 가능한 컨디션이 되는 시점에 맞춰 활동에 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모모가 월드 투어 중 치아를 발치했다고 밝히면서 일각에서는 트와이스 혹사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모모는 지난 11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시카고에서 이를 갑자기 뺐는데 뺀 지 얼마 안 돼서 오늘 왼쪽 얼굴이 아직 부어있다"며 "그래서 너무 부어 보여도 이해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시카고 공연 때 이가 너무 아팠다. 잠도 못 잘 정도로 아파서 아침에 시카고 치과 가서 봤는데 원래 신경치료 했었던 데가 더 안 좋아졌다"며 "치료하려면 한국 가야 할 수 있는데 한국 가려면 일주일 넘게 남았고, 한국 가도 치료받을 수 시간도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너무 아파서 진통제 먹더라도 한국 가기 전까지 공연할 수 없을 것 같았다. 그냥 뺄 수밖에 없어서 뺐다"고 설명했다.
그는 "원래 뺄 정도는 아닌데 한국에 갈 수 없고 신경 치료는 하루 만에 되는 게 아니라서 시간이 없었다. 공연은 해야 하니까 고민하다가 뺐다. 유럽 갔다 와서 임플란트할 수 있을 거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2015년 데뷔해 '치얼업(Cheer Up)', '티티(TT)', '하트 쉐이커(Heart Shaker)',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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