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예은 21분 1초' KB스타즈, 우리은행 완파하고 결승 선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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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스타즈 주전 가드 허예은의 출전 시간(21분 01초)이 모든 것을 말해준 결과였다.
KB스타즈가 우리은행을 완파하고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청주 KB스타즈는 12일 충청남도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81-55로 승리했다.
우리은행은 쿼터 막판 오니츠카 아야노와 강계리의 강한 앞선 수비에 힘입어 격차를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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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아산] 이정엽 기자= KB스타즈 주전 가드 허예은의 출전 시간(21분 01초)이 모든 것을 말해준 결과였다. KB스타즈가 우리은행을 완파하고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청주 KB스타즈는 12일 충청남도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81-55로 승리했다.
KB는 1쿼터부터 강이슬의 외곽이 불을 뿜어 손쉽게 리드를 가져갔다. 강이슬은 1쿼터에만 3점 3방을 성공했다. 우리은행은 쿼터 막판 오니츠카 아야노와 강계리의 강한 앞선 수비에 힘입어 격차를 좁혔다.
하지만, 2쿼터 KB가 박지수를 가동하면서 리드 폭을 넓혔다. 강이슬의 외곽은 여전했고, 이채은도 리바운드와 득점에서 힘을 보탰다.
우리은행은 김단비의 부상에 울었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았던 김단비는 일찌감치 박지수를 막느라 파울 트러블에 걸렸고, 공격에서도 위력을 발휘할 수 없었다.
21점을 앞선 채 후반을 출발한 KB는 박지수, 강이슬에 이어 사카이 사라까지 득점 행진에 가담했다. 사라는 3쿼터에만 3점 3개를 폭발했고, 사이에는 장거리 버저비터도 포함됐다.
4쿼터 승리를 확신한 KB는 허예은, 박지수, 강이슬, 이채은, 사라까지 실질적인 주전 5명을 모두 벤치로 불러들였다. 이후 송윤하까지 3점을 성공해 30점 차로 벌리며 일찌감치 경기를 마쳤다.
사진=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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