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선수로 번 50억 양식업으로 다 까먹어” 연매출 30억 전 뼈아픈 실패(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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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전 실패담을 공유했다.
정호영이 "손해 많이 봤냐"고 묻자 양준혁은 "손해 엄청 봤다. 선수 시절 번 돈 양식장에 다 빠졌다. 50억 까먹고 이제 100억 벌어야 한다. 그때 속터진다. 속앓이 하고 어디 말도 못 했다"고 토로했다.
한편 양준혁은 3,000평 양식장에서 대방어 양식 사업 중으로 앞서 '사당귀'에서 "연매출은 30억 정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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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전 실패담을 공유했다.
4월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52회에서는 홍콩으로 출장간 정지선, 정호영, 양준혁이 안성재의 모수 홍콩을 찾았다.
이날 주윤발 단골 맛집에서 신선한 해산물로 식사를 하던 양준혁은 돌연 본인의 사업 실패를 떠올렸다. "우럭, 전복 다 실패해서 눈물 많이 흘렸다"고. 그는 우럭, 전복 뿐이 아니라며 "돌돔, 광어까지 4개 하다가 다 까먹었다"고 밝혔다.
정호영이 "손해 많이 봤냐"고 묻자 양준혁은 "손해 엄청 봤다. 선수 시절 번 돈 양식장에 다 빠졌다. 50억 까먹고 이제 100억 벌어야 한다. 그때 속터진다. 속앓이 하고 어디 말도 못 했다"고 토로했다.
한편 양준혁은 3,000평 양식장에서 대방어 양식 사업 중으로 앞서 '사당귀'에서 "연매출은 30억 정도"라고 밝혔다. 초대형 카페와 양식장, 홧집, 낚시터 등 운영 중인 사업체만 4개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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