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방미' 장동혁에 "끝까지 후보 짐으로 남고 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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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미국을 방문 중인 장동혁 대표를 향해 공천 지연 책임을 지적하며 공개 비판에 나섰다.
배 의원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불러주는 곳 없다고 공천 올스톱시키고 미국가는 당 대표를 누가 이해하겠느냐. 끝까지 후보의 짐으로 남고 싶으냐"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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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미국을 방문 중인 장동혁 대표를 향해 공천 지연 책임을 지적하며 공개 비판에 나섰다.
배 의원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불러주는 곳 없다고 공천 올스톱시키고 미국가는 당 대표를 누가 이해하겠느냐. 끝까지 후보의 짐으로 남고 싶으냐"며 이같이 밝혔다.
배 의원은 "미국을 이 시점에 왜 갔는지 모르겠으나 최소한 시도당 운영위가 의결해 올리는 공천안은 최고위가 신속 의결하도록 남은 최고위원들에게 위임을 했어야 도리"라면서 "17개 시도당 후보들의 공천 시계가 장 대표의 이유 모를 방미행에 일주일간 멈춰선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몇 주간 밤낮없이 면접하고 꼭두새벽같이 운영위 열며 우리 후보들 하루라도 빨리 공천장 받고 뛰게 해주려 서둘러 노력했는데 애먼데서 발목 잡힌다"며 "민주당 정청래는 전국을 휩쓸고 있다"고 부연했다.
앞서 장 대표는 일정을 앞당겨 지난 11일 미국 워싱턴DC로 출국했으며, 당은 한미동맹 강화와 경제 현안 논의를 위한 방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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