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kg' 백지영, 딸 뉴질랜드 캠프 따라갔다가 벌크업 "매일 2인분씩 먹어"

이우주 2026. 4. 12. 16: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백지영이 벌크업을 고백했다.

12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육즙팡팡 통대창에 칼칼한 육개장까지 먹던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눈 뒤집힌 사연은?(최고의 궁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봄 나들이를 가서 통대창을 먹기로 했다.

전날 회식 여파로 힘들어하는 백지영을 본 제작진은 정석원에게 "회식한다는 거 아셨냐"고 물었고 정석원은 "'회식이라 늦을 거 같다'고 연락해서 저는 오랜만에 하임이랑 같이 자서 좋았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백지영이 벌크업을 고백했다.

12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육즙팡팡 통대창에 칼칼한 육개장까지 먹던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눈 뒤집힌 사연은?(최고의 궁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봄 나들이를 가서 통대창을 먹기로 했다. 지난해 차박을 도전했다가 실패했던 두 사람은 모든 게 다 갖춰진 글램핑장에 가 캠핑을 즐기기로 했다.

전날 회식 여파로 힘들어하는 백지영을 본 제작진은 정석원에게 "회식한다는 거 아셨냐"고 물었고 정석원은 "'회식이라 늦을 거 같다'고 연락해서 저는 오랜만에 하임이랑 같이 자서 좋았다"고 밝혔다. 백지영과 딸은 최근 뉴질랜드 현지 학교로 캠프를 떠나 2주간의 짧은 어학연수를 한 바 있다.

육개장으로 열심히 해장을 하던 백지영은 "나 이제 살아난 거 같다"고 먹방을 펼쳤다. 이에 정석원은 "어떡하지? 운동은 열심히 하는데 먹을 것도 너무 좋아한다"며 "(뉴질랜드 돌아와서) 안았는데 몸이 더 커졌다. 건강하게 커졌다. 그냥 벌크업이다. 운동을 계속 했다더라. 단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했다 했더니 하임이가 '엄마는 2인분을 하루도 빠짐 없이 먹었잖아'(라고 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백지영은 "하임이가 하루는 나를 이렇게 보더니 진짜 궁금해 하면서 '엄마 왜 이렇게 많이 먹어?'라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맛있으니까'라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