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오늘(12일) 부친상…"투병 중에도 난 한 번도 안 잊은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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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소속사 안테나에 따르면 이효리의 부친 이중광씨가 이날 별세했다.
또 2023년 방송된 tvN '캐나다 체크인'에서 아버지가 투병 중이라며 "우리 아빠 나 힘들게 할 때 아빠랑 그렇게 친하지도 않은데 눈물이 나더라"면서 "난 한 번도 안 잊었어, 아빠가"라고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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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가수 이효리가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소속사 안테나에 따르면 이효리의 부친 이중광씨가 이날 별세했다.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 가족들과 함께 상주로서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14일 오전 7시에 엄수되며 장지는 충북 음성군 선영이다.

이효리는 지난 2008년 3집 앨범 수록곡 '이발소 집 딸'에서 "나는 여전히 너의 친구야 시간이 가도 난 그대로 나는 여전히 이발소 딸이야"라고 노래한 바 있다.
그는 2017년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아버지가 과거 이발소를 운영했고, 아버지의 일을 도와 이발소에 떨어진 머리카락을 치우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 2023년 방송된 tvN '캐나다 체크인'에서 아버지가 투병 중이라며 "우리 아빠 나 힘들게 할 때 아빠랑 그렇게 친하지도 않은데 눈물이 나더라"면서 "난 한 번도 안 잊었어, 아빠가"라고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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