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최서윤, 실업테니스연맹전 여자 단식 우승

김동찬 2026. 4. 12. 14: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서윤(NH농협은행)이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여자 단식에서 우승했다.

최서윤은 12일 경남 함양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단식 결승에서 오정하(안동시청)를 2-1(4-6 7-5 6-1)로 제압했다.

2007년생 최서윤은 올해 성인 무대에 데뷔해 실업 대회에서 처음 정상에 올랐다.

남자 단식에서는 정윤성(국군체육부대)이 손지훈(김포시청)을 2-0(6-4 6-3)으로 물리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승 최서윤 [NH농협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최서윤(NH농협은행)이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여자 단식에서 우승했다.

최서윤은 12일 경남 함양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단식 결승에서 오정하(안동시청)를 2-1(4-6 7-5 6-1)로 제압했다.

2007년생 최서윤은 올해 성인 무대에 데뷔해 실업 대회에서 처음 정상에 올랐다.

남자 단식에서는 정윤성(국군체육부대)이 손지훈(김포시청)을 2-0(6-4 6-3)으로 물리쳤다.

이번 대회 남녀 단식 우승자에게는 경기력 향상 지원금 400만원씩 준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