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철, “이재명 에너지 대전환, 아라동에서 실현”…햇빛소득마을 유치 공약

진유한 기자 2026. 4. 1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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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더불어민주당·제주시 아라동을)는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에너지 대전환을 지역에 선도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아라동 내 '햇빛소득마을'을 유치하겠다고 12일 공약했다.

정 후보는 "주민 주도의 마을협동조합을 설립해 재생에너지를 운영하게 할 계획이고, 발전 수익은 주민 직접 배당(햇빛연금)은 물론, 청년 일자리 창출과 마을 공동체 운영 기금으로 쓰일 것"이라며 "아라동 발전이 단순한 인구 증가를 넘어, 주민의 지갑을 채우고 삶의 질을 높이는 진짜 혜택으로 돌아오도록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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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후보

정현철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더불어민주당·제주시 아라동을)는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에너지 대전환을 지역에 선도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아라동 내 '햇빛소득마을'을 유치하겠다고 12일 공약했다.

정 후보는 아라동만의 지리적·산업적 특성을 극대화한 '에너지 선순환 실증 모델'을 제시했다.

햇빛소득마을에서 생산된 전기를 첨단과학단지 입주 기업에 우선 공급해 기업의 RE100(재생에너지 100%)을 지원하고, 교통 요충지 이점을 살려 전기차 충전소 등 주요 인프라의 동력원으로 적극 활용해 아라동에서 발생되는 재생에너지의 수익성을 담보한다는 구상이다.

정 후보는 "주민 주도의 마을협동조합을 설립해 재생에너지를 운영하게 할 계획이고, 발전 수익은 주민 직접 배당(햇빛연금)은 물론, 청년 일자리 창출과 마을 공동체 운영 기금으로 쓰일 것"이라며 "아라동 발전이 단순한 인구 증가를 넘어, 주민의 지갑을 채우고 삶의 질을 높이는 진짜 혜택으로 돌아오도록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