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박보검, 상해서 뽐낸 역대급 남성미…블루 셔츠에 선글라스 완벽 소화

임채령 2026. 4. 1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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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의 역대급 비주얼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최근 박보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rci, Adieu"라는 멘트와 해외 인플루언서 계정을 해시태그하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바다 풍경이 펼쳐진 배경 앞에서 검은 더블 브레스트 재킷과 선명한 블루 셔츠를 매치하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한쪽 손으로 알파벳 장식을 가리키며 미소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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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배우 박보검의 역대급 비주얼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최근 박보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rci, Adieu"라는 멘트와 해외 인플루언서 계정을 해시태그하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바다 풍경이 펼쳐진 배경 앞에서 검은 더블 브레스트 재킷과 선명한 블루 셔츠를 매치하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한쪽 손으로 알파벳 장식을 가리키며 미소 짓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PARIS' 문구가 보이는 배경 앞에서 정면을 향해 선 채 단정하게 정리된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강조되며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모래와 건조한 식물이 놓인 공간을 배경으로 벤치에 걸터앉아 고개를 옆으로 돌린 모습이 담겼고 블루 셔츠의 컬러감이 어두운 재킷과 대비되며 시선을 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CELINE PARIS' 문구가 반복된 벽면 앞에서 전시된 액세서리를 바라보며 몸을 숙인 채 손을 테이블 위에 짚고 있는 모습이 담겨, 공간의 정돈된 분위기와 함께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너무 멋있어요" "늘 응원합니다" "보검 님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잘생겼어" "정말 정말 멋져" "선글라스 쓴 모습도 멋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한편 1993년생 박보검은 영화 '몽유도원도'에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몽유도원도'는 꿈 속의 아름답고도 기이한 풍경을 담은 그림 '몽유도원도'가 완성된 후 각기 다른 도원을 꿈꾸게 된 형제 ‘수양’과 ‘안평’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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