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하탑중 김민재·김효민, 전국소년체전 볼링 본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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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하탑중의 김민재와 김효민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볼링 경기도 대표 최종선발전 남녀 15세 이하부에서 나란히 1위로 통과했다.
김민재는 10일 부산 대연킴스볼링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 15세 이하부 경기에서 1~3차 선발전 결과를 더한 30게임 합계에서 7천2점(평균233.4점)을 획득하며 이정현(수원유스·6천985점)과 최은성(안양 범계중·6천873점)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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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10일 부산 대연킴스볼링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 15세 이하부 경기에서 1~3차 선발전 결과를 더한 30게임 합계에서 7천2점(평균233.4점)을 획득하며 이정현(수원유스·6천985점)과 최은성(안양 범계중·6천873점)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김효민은 여자 15세 이하부에서 30게임 합계 5천873점(평균 195.8점)으로 김세희(평택볼링클럽·5천749점)와 김수빈(양주 회천중·5천697점)을 따돌리고 정상을 밟았다.
경기도볼링협회는 이번 대회에 남녀 15세 이하부에 각각 4명씩 총 8명의 선수를 파견한다.
이에 따라 남자부는 김민재를 비롯해 이정현, 최은성, 김강민(광주 광남중)이, 여자부는 김효민을 필두로 김세희, 김수빈, 김소희(구리 토평중)가 도 대표로 출전한다.
이세용 기자 ls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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