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도 은근 즐긴다니까”vs“따라오지 말거라”… 아이유·변우석 SNS서 유쾌한 티키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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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현실에서도 극 중 캐릭터에 몰입한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극 중 성희주(아이유 분)가 이안대군(변우석 분)을 끈질기게 쫓아다니는 설정에 맞춰, 두 배우는 SNS 댓글로도 캐릭터 간의 대화를 재현하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아이유가 조깅 사진과 함께 "자가도 은근 즐긴다니까"라는 문구를 남기자, 변우석은 "따라오지 말거라"라고 응수하며 차가운 '이안대군'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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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현실에서도 극 중 캐릭터에 몰입한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아이유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라마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강 변에서 조깅을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극 중 성희주(아이유 분)가 이안대군(변우석 분)을 끈질기게 쫓아다니는 설정에 맞춰, 두 배우는 SNS 댓글로도 캐릭터 간의 대화를 재현하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아이유가 조깅 사진과 함께 “자가도 은근 즐긴다니까”라는 문구를 남기자, 변우석은 “따라오지 말거라”라고 응수하며 차가운 ‘이안대군’의 면모를 보였다.

이에 아이유는 다시 “연애결혼 하고 싶다면서요”라며 극 중 성희주의 거침없는 직진 행보를 이어갔고, 변우석은 “후... 난 태권이, 태극이 보러”라며 재치 있게 받아치며 대화를 마무리했다.
이러한 두 배우의 호흡은 시청률 상승으로도 증명되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 2회는 전국 시청률 9.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신분을 얻기 위해 대군부인이 되려는 성희주와 “대군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며 그 제안을 수락한 이안대군의 기묘한 계약 관계가 본격화되면서 전개에 속도가 붙었다는 평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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