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식 산림청장, 봄철 산불예방 현장 점검

이준기 2026. 4. 12. 14: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산림청은 박은식(사진) 산림청장이 지난 11일 충남 공주시 마곡사 일대를 찾아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기동단속 현장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 소중한 산림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재난"이라며 "현장에서 위험 요인을 꼼꼼히 점검하고 국민 여러분의 협조를 통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남 공주서 상춘객 및 화목가구에 당부
주민 간담회서 산불예방 수칙 준수 계도
박은식(가운데) 산림청장이 지난 11일 충남 공주 마곡사에서 상춘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산림청 제공.


산림청은 박은식(사진) 산림청장이 지난 11일 충남 공주시 마곡사 일대를 찾아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기동단속 현장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김 청장은 산림 인접지역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드론을 활용해 불법 소각행위 단속 현장을 확인했다.

또 인근 마을회관에서는 주민 간담회를 열고 산불 예방 수칙 준수와 지역 주민 협조를 당부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 소중한 산림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재난”이라며 “현장에서 위험 요인을 꼼꼼히 점검하고 국민 여러분의 협조를 통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식(가운데) 산림청장이 지난 11일 충남 공주 일대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방문해 사용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이준기 기자 bongchu@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