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부친상 당했다…남편 이상순과 상주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6. 4. 1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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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사진l스타투데이DB
톱스타 이효리가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이효리 소속사 안테나 측은 “이효리가 부친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효리의 아버지인 고(故) 이중광 씨는 이날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4일 오전 7시에 엄수되며 장지는 충북음성군 선영이다.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다.

앞서 그는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이발소를 운영하며 자녀들을 키운 아버지를 언급해왔다. 2008년 7월 발매한 ‘It’s Hyorish‘ 앨범의 수록곡 ’이발소 집 딸‘에 자신의 가족 이야기를 담기도 했다. 지난 2023년 1월 tvN ‘캐나다 체크인’에서는 “아버지가 투병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효리는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해 무대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2013년 이상순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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