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 대전] ‘강원의 첫 승 효과’ 정경호 감독, “조금 늦었지만, 선수들 깨어날 수 있을 것”

반진혁 2026. 4. 12. 13: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경호 감독이 첫 승 효과를 기대했다.

정경호 감독은 경기 전 "방향성 일관성을 강조한다. 첫 승이 조금 늦었지만, 선수들이 깨어날 수 있는 부분이라 긍정적이다"며 미소를 지었다.

정경호 감독은 향한 경계심도 늦추지 않았는데 "정재희 출전은 예상하지 못했다. 대전은 한 방이 있는 팀이다. 심플하게 나설 것이라 예상해 맞춰 준비했다. 부임 후 대전 원정에서 승리가 없는 것 같은데 기세가 좋기에 결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닷컴, 대전] 반진혁 기자 = 정경호 감독이 첫 승 효과를 기대했다.

강원FC는 12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강원은 개막 후 무승의 늪에 빠졌다가 지난 4일 광주FC를 상대로 시즌 첫 승을 거두면서 문위기 반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정경호 감독은 경기 전 “방향성 일관성을 강조한다. 첫 승이 조금 늦었지만, 선수들이 깨어날 수 있는 부분이라 긍정적이다”며 미소를 지었다.

강원은 대전과의 경기를 앞두고 김동현, 김건희가 부상을 털고 복귀하면서 전력 구성에 숨통이 트였다.

정경호 감독은 “김건희 복귀가 크다. 복귀를 서두르다 보니 늦어졌다. 연습 경기도 소화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정경호 감독은 향한 경계심도 늦추지 않았는데 “정재희 출전은 예상하지 못했다. 대전은 한 방이 있는 팀이다. 심플하게 나설 것이라 예상해 맞춰 준비했다. 부임 후 대전 원정에서 승리가 없는 것 같은데 기세가 좋기에 결과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Copyright © 골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