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중 이동건·설악중 도연주, 소년체전 철인3종 최종선발전 ‘금빛 질주’
이건우 2026. 4. 1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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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과천 문원중)과 도연주(가평 설악중)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철인3종 경기도대표 최종선발전 남녀 15세 이하부서 나란히 우승을 차지했다.
이동건은 12일 이천 코오롱 스포츠센터 일원서 도 교육감배대회를 겸해 열린 대회 남자 15세 이하부 경기서 22분42초를 기록하며 김태우(22분49초·설악중)와 김민결(23분06초·경기체중)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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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과천 문원중)과 도연주(가평 설악중)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철인3종 경기도대표 최종선발전 남녀 15세 이하부서 나란히 우승을 차지했다.
이동건은 12일 이천 코오롱 스포츠센터 일원서 도 교육감배대회를 겸해 열린 대회 남자 15세 이하부 경기서 22분42초를 기록하며 김태우(22분49초·설악중)와 김민결(23분06초·경기체중)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 대회 단체전서 동메달을 수확했던 이동건은 이로써 소년체전 도 대표로 선발, 2번째 입상을 노린다.
도연주도 이날 여자 15세 이하부서 같은 학교의 알루아(25분08초)와 한지윤(25분35초)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도 대표 선발전서 정상에 오른 뒤 소년체전 개인전서 금메달을 수확한 도연주는 이로써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이밖에 남녀 15세이하부서 입상한 김태우·김민결·알루아·한지윤도 함께 소년체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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