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최고가격제 시행 셋째날 기름값 상승세 둔화

이호건 기자 2026. 4. 12. 12: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실시 셋째 날인 오늘 전국 주유소 평균 유가 상승세가 대폭 둔화한 가운데 서울 경유 가격은 전날 대비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윳값은 리터당 1천992.3원으로 전날보다 0.7원 올랐고, 경유 가격은 0.6원 상승한 1천985.8원을 나타냈습니다.

서울 지역 유가도 오름폭이 낮아진 가운데 경유 가격은 전날과 동일한 가격을 유지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3차 최고가격제 시행 셋째날 주유소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실시 셋째 날인 오늘 전국 주유소 평균 유가 상승세가 대폭 둔화한 가운데 서울 경유 가격은 전날 대비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윳값은 리터당 1천992.3원으로 전날보다 0.7원 올랐고, 경유 가격은 0.6원 상승한 1천985.8원을 나타냈습니다.

서울 지역 유가도 오름폭이 낮아진 가운데 경유 가격은 전날과 동일한 가격을 유지했습니다.

이호건 기자 hogeni@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