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6주 연속 1위' 주연 배우, 새로운 도전 나선다…파격 변신 예고 ('미스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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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목스박'가 넷플릭스 국내 영화 차트에서 6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코믹 대세'로 떠오른 배우 오대환이 올봄, 또 한 번의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오는 23일 개봉을 앞둔 영화 '미스매치'(감독 김재호)는 갑작스러운 사고를 겪은 한 남자가 기억 오작동으로 인해 주변의 모든 관계를 뒤섞어 기억하며 벌어지는 대환장 코믹 가족극이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스틸 속 오대환은 기존의 강렬한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진 3색 변신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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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영화'목스박'가넷플릭스 국내 영화 차트에서 6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코믹 대세'로 떠오른 배우 오대환이 올봄, 또 한 번의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오는 23일 개봉을 앞둔 영화 '미스매치'(감독 김재호)는 갑작스러운 사고를 겪은 한 남자가 기억 오작동으로 인해 주변의 모든 관계를 뒤섞어 기억하며 벌어지는 대환장 코믹 가족극이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스틸 속 오대환은 기존의 강렬한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진 3색 변신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대환은 그간 영화 '강릉'에서 조직의 오른팔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낸 데 이어, '소방관', '베테랑 2' 등에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왔다. 특히 주연작 '목스박'에서는 조폭 목사라는 독특한 설정 속에서 거친 외모와 대비되는 반전 코믹 연기로 흥행 잠재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어리숙하면서도 든든한 가장 '봉수' 역을 맡아 생활 밀착형 코믹 연기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봉수는 우연한 사고로 모든 인간관계를 잘못 기억하게 되는 인물이다. 어제의 아내가 오늘은 딸이 되고, 딸이 친구가 되는 황당무계한 상황 속에서도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만은 잃지 않는 모습으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자아낸다.
특히 오대환은 이번 역할을 위해 얼굴 근육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표정 연기와 끊임없는 몸개그를 불사하며 캐릭터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겉으로는 우락부락한 상남자지만, 사업 실패와 해고를 겪으며 짠내 나는 일상을 살아가는 봉수의 모습은 현대인들에게 깊은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당한 설정 속에서도 가족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오대환의 업그레이드된 코미디를 만날 수 있는 '미스매치'는 오는 4월 23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을 찾아간다.



최민준 기자 / 사진= 제이앤씨미디어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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