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남이 또 사라졌다! → 손성빈 4경기 연속 선발 포수. 윤동희 7번으로 [고척 현장]

한동훈 2026. 4. 12. 11: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4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다.

롯데는 1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손성빈을 주전 포수로 내세웠다.

백업 포수였던 손성빈이 8일 부산 KT전부터 선발 마스크를 쓰고 있다.

롯데는 황성빈(중견수)-레이예스(좌익수)-노진혁(1루수)-한동희(3루수)-전준우(지명타자)-한태양(2루수)-윤동희(우익수)-전민재(우격수)-손성빈(포수)으로 선발 타순을 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롯데의 시범경기. 6회말 2사 만루 손성빈이 2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부산=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3.21/

[고척=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4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다.

롯데는 1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손성빈을 주전 포수로 내세웠다.

백업 포수였던 손성빈이 8일 부산 KT전부터 선발 마스크를 쓰고 있다. 유강남이 벤치로 물러났다.

최근 타격감이 침체된 중심타자 윤동희는 타순이 7번으로 내려갔다.

롯데는 황성빈(중견수)-레이예스(좌익수)-노진혁(1루수)-한동희(3루수)-전준우(지명타자)-한태양(2루수)-윤동희(우익수)-전민재(우격수)-손성빈(포수)으로 선발 타순을 짰다.

선발투수는 박세웅.

한편 키움은 에이스 안우진이 이날 복귀전을 치른다. 안우진은 선발투수로 나와 1이닝만 소화할 예정이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