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박은영, 듬직한 의사 예비신랑 뒷모습 공개 "새로운 시작" [RE:스타]

하수나 2026. 4. 1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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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을 앞둔 박은영 셰프가 결혼 소감을 밝히며 예비신랑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1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며칠 전 전해드린 결혼 소식에 많은 분들이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예비 신랑 역시 박은영의 드레스 컬러에 맞춰 블랙과 화이트 정장을 입고 두 사람이 찍은 사진을 보고 있는 모습.

박은영은 듬직한 예비 신랑의 옆에 서서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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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5월 결혼을 앞둔 박은영 셰프가 결혼 소감을 밝히며 예비신랑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1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며칠 전 전해드린 결혼 소식에 많은 분들이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과분한 사랑과 마음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더욱 소중하고 감사하게 보내고 있다”며 “저는 이제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의 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웨딩 촬영 현장 모습과 웨딩 화보가 담겼다. 박은영은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단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낸 모습. 어깨가 드러난 블랙 드레스로 시크하고 고혹적인 매력도 발산했다.

특히 의사인 예비 신랑의 모습 역시 공개하며 이목을 모았다. 예비 신랑 역시 박은영의 드레스 컬러에 맞춰 블랙과 화이트 정장을 입고 두 사람이 찍은 사진을 보고 있는 모습. 박은영은 듬직한 예비 신랑의 옆에 서서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공개된 뒷모습만으로도 선남선녀 커플의 탄생을 엿보게 했다. 5월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은 소개팅으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박은영은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도 유쾌한 매력과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박은영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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