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13~15일 3천347억원 규모 압류재산 992건 공매

이세용 기자 2026. 4. 1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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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공매 포털 온비드를 통해 3천347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992건을 공매한다.

12일 캠코에 따르면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859건, 동산 133건이 매각된다.

그 중 토지가 508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주거용 건물은 수도권 소재 물건 113건을 포함해 총 186건이 공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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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 로고.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공매 포털 온비드를 통해 3천347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992건을 공매한다. 

12일 캠코에 따르면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859건, 동산 133건이 매각된다. 

그 중 토지가 508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주거용 건물은 수도권 소재 물건 113건을 포함해 총 186건이 공매된다.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은 311건이다. 

경기도 내 물건은 총 311건이며, 캠코는 도내 주요 물건으로 양평군 용문면 연수리 소재 단독주택 1건(매각 예정가 4억2천839만 5천 원),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소재 다세대 주택 1건(매각 예정가 6천280만 원), 광주시 남종면 귀여리 소재 토지 1건(매각 예정가 12억7천754만7천 원) 등 총 3건을 소개했다. 

이세용 기자 ls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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