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딸' 조혜정 3년 만에 돌아온다…김고은과 어깨 나란히 ('유미의 세포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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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티빙 측은 신작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을 오는 13일 공개한다고 예고했다.
조혜정이 열연을 펼친 '유미의 세포들3'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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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티빙 측은 신작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을 오는 13일 공개한다고 예고했다. 연출은 이상엽, 극본은 송재정과 김경란이 맡은 이 작품은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전면에 내세운다. 이번 시즌 공개를 앞두고 전석호, 최다니엘, 조혜정, 미람, 박세인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되며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4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3'은 스타 작가가 된 유미(김고은)의 평범했던 일상에서 불쑥 찾아온 뜻밖의 인물 순록(김재원)과의 관계를 통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하는 모습을 그린다.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청춘 배우 김재원의 합류와 믿고 보는 감독과 작가의 재회는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을 채울 배우들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특히 조혜정의 발랄한 매력이 담긴 스틸이 눈길을 끌었다. 조혜정은 유미의 보조 작가 나희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앞서 조혜정은 2018년 아버지인 배우 조재현의 '미투' 논란 여파로 연예계를 잠시 떠났다. 이후 지난 2022년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짧게 얼굴을 비춘 뒤, 약 3년 만에 정식으로 복귀를 알린 것.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비주얼 성수기를 맞은 조혜정은 이어 배우 유지태가 연출한 단편 영화 '톡투허'와 공포 영화 '포커스' 등의 촬영도 마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상엽 감독은 "모든 배우들이 제 역할을 잘 해냈다"고 말하며, 배우들의 눈부신 활약을 예고했다. 조혜정이 열연을 펼친 '유미의 세포들3'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된다.



배효진 기자 / 사진= 티빙(TVING), 조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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