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역시 월클은 다르구나”…뷔·정국 브이에 장동건 뒷모습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6. 4. 1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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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과 고소영이 방탄소년단(BTS) 뷔, 정국과의 만남을 공개하며 콘서트 현장의 여운을 전했다.

11일 고소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역시 월클은 다르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BTS 콘서트를 찾은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나란히 발걸음을 옮기며 여운이 남은 듯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이동하는 모습으로, 콘서트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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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과 고소영이 방탄소년단(BTS) 뷔, 정국과의 만남을 공개하며 콘서트 현장의 여운을 전했다.

11일 고소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역시 월클은 다르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BTS 콘서트를 찾은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공연장 객석에서 응원봉을 들고 무대를 향해 환호하는가 하면, 공연의 열기를 온몸으로 즐기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사진=고소영 SNS
사진=고소영 SNS
사진=고소영 SNS
사진=고소영 SNS
특히 backstage에서 만난 뷔, 정국과 함께한 인증샷이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은 두 사람 사이에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브이 포즈를 취했고, 뷔와 정국 역시 자연스럽게 브이를 맞추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 속에서도 남다른 아우라가 느껴지는 세 사람의 조합이 인상적이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공연이 끝난 뒤 계단을 내려가는 뒷모습이 포착됐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나란히 발걸음을 옮기며 여운이 남은 듯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이동하는 모습으로, 콘서트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했다.

팬들은 “진짜 월클들의 만남이다”, “분위기부터 다르다”, “뒤돌아가는 장면까지 영화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꾸준한 활동과 함께 근황을 전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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