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야구대장' 리틀 개막전, 이대호 VS 나지완
2026. 4. 1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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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 이대호의 자이언츠와 나지완의 타이거즈가 개막전을 치른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 이대호 감독의 부산 '리틀 자이언츠'와 나지완 감독의 광주 '리틀 타이거즈'가 치열한 개막전 경기를 펼친다.
한편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등 KBO 레전드 4인방이 각자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를 발탁해 리그전을 치르는 본격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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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 이대호의 자이언츠와 나지완의 타이거즈가 개막전을 치른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 이대호 감독의 부산 '리틀 자이언츠'와 나지완 감독의 광주 '리틀 타이거즈'가 치열한 개막전 경기를 펼친다. 그라운드에 나선 두 팀의 유소년 야구 리그 선수들은 경기 초반부터 탄탄한 기본기와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가장 돋보이는 장면은 개막전 첫 타석에서 나온다. 리틀 타이거즈 1번 타자 이승원이 벼락같은 리드오프 홈런을 때려내며 야구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든다. 중계진인 김승우, 이대형, 이동근은 크게 놀라워한다. 박용택 감독이 어린 학생들이라 절대 홈런을 치지 못할 것이라고 장담하지만, 그 예언이 완벽하게 빗나갔음을 폭로하며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안긴다.

일격을 당한 리틀 자이언츠 역시 빠르게 반격에 나선다. 투수와 타자 양쪽 포지션 모두에서 맹활약하는 선수가 등장해 거센 저력을 과시한다. '오타니 쇼헤이'를 연상하게 하는 완벽한 경기력에 이대호 감독은 흡족한 미소를 짓는다. 경기 막판까지 승부를 알 수 없는 팽팽한 접전이 이어지고, 이동근 캐스터는 한국시리즈보다 더 떨린다며 감탄한다.

한편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등 KBO 레전드 4인방이 각자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를 발탁해 리그전을 치르는 본격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우리동네 야구대장' 1회, 방송시간은 12일 밤 9시 2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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