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박은영 셰프, 예비 신랑 공개 [DA★]

최윤나 기자 2026. 4. 1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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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로 얼굴을 알린 박은영 셰프가 결혼 소감을 전하며 예비 신랑을 공개했다.

박은영 셰프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은영 셰프와 턱시도를 차려입은 예비 신랑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박은영 셰프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를 통해 대중에 이름을 알린 셰프로, 최근에는 '냉장고를 부탁해' 등을 통해 예능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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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흑백요리사’로 얼굴을 알린 박은영 셰프가 결혼 소감을 전하며 예비 신랑을 공개했다.

박은영 셰프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며칠 전 전해드린 결혼 소식에 많은 분들이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과분한 사랑과 마음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더욱 소중하고 감사하게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이제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은영 셰프와 턱시도를 차려입은 예비 신랑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사진을 바라보거나, 서로를 향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단아한 웨딩드레스 자태와 화사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은영 셰프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를 통해 대중에 이름을 알린 셰프로, 최근에는 ‘냉장고를 부탁해’ 등을 통해 예능에서 활약 중이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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