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넥도, 일본 첫 정규 예능 성공적 시작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것"

김진석 기자 2026. 4. 12. 10: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일본 정규 예능이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지난 11일 첫 방송된 니혼TV 토크 버라이어티 '보이넥스트도어 토모다치 베이스'(이하 '토모다치 베이스') 1회에서 게스트 시손 준과 만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일본 정규 예능이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지난 11일 첫 방송된 니혼TV 토크 버라이어티 '보이넥스트도어 토모다치 베이스'(이하 '토모다치 베이스') 1회에서 게스트 시손 준과 만났다.

이 프로그램은 보이넥스트도어가 가상의 비밀 기지 '토모다치 베이스'에서 다양한 아티스트와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콘텐츠다. 이들이 현지 방송에서 팀의 이름을 내건 고정 예능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첫 방송에서 보이넥스트도어는 시손 준과 다양한 상황극을 펼치고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여섯 멤버는 차진 입담으로 게스트와 티키타카를 이어가 보는 재미를 줬다. 시손 준은 "제가 원래 막내여서 동생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편이 아닌데도 밥을 사주고 싶어진다"라며 멤버들에게 애정 가득한 코멘트를 남겼다.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친 보이넥스트도어는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매주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토모다치 베이스'를 통해 많은 친구를 사귀고 팬분들, 게스트분들과 더 가까워지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토모다치 베이스'에는 앤팀(&TEAM)과 INI, FATASTICS from EXILE TRIBE, 노무라 코타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토모다치 베이스 공식 X]

보이넥스트도어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