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휘발유값 엿새째 2천원대…언제 내려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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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실시 셋째 날인 12일 서울 휘발유 가격이 2020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ℓ당 2024.35원으로 전날보다 0.12원 올랐고, 경유 가격은 2009.8원으로 집계됐다.
3차 최고가격은 휘발유는 ℓ당 1934원, 경유는 1923원, 등유는 1530원으로 2차와 같이 동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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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실시 셋째 날인 12일 서울 휘발유 가격이 2020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윳값은 ℓ당 1992.27원으로 전날보다 0.73원 올랐다. 같은 시각 경유 가격은 0.6원 상승한 1985.8원을 나타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ℓ당 2024.35원으로 전날보다 0.12원 올랐고, 경유 가격은 2009.8원으로 집계됐다. 서울 평균 휘발유값은 이달 7일 2002.79원으로 2000원대에 진입한 뒤 엿새째 2000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정유사의 주유소 공급가격에 상한선을 두는 석유 최고가격제는 지난달 13일 첫 시행된 뒤 같은 달 27일 2차에 이어 이달 10일 3차 시행에 들어갔다. 3차 최고가격은 휘발유는 ℓ당 1934원, 경유는 1923원, 등유는 1530원으로 2차와 같이 동결됐다.
국제시장에서 석유제품 가격은 이달 들어 하락세로 전환됐다. 국내 석유제품 공급가를 결정하는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이달 2일 배럴당 151.72달러까지 올랐다가 10일에는 133.90달러로 내렸다.
조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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