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현 구리시장·경기도의회 백현종·이은주… 국힘 원팀으로 돌풍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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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백경현 구리시장과 경기도의회 백현종 의원(구리 1)과 이은주 의원(구리 2)이 지난 4년간 유기적으로 시정과 도정을 이끌었던 주역이 공천을 확정 짓고 강력한 원팀으로 돌풍을 예고하고 나섰다.
이들 원팀 3명의 후보들은 "구리시 발전을 위한 정책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꼭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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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백경현 구리시장과 경기도의회 백현종 의원(구리 1)과 이은주 의원(구리 2)이 지난 4년간 유기적으로 시정과 도정을 이끌었던 주역이 공천을 확정 짓고 강력한 원팀으로 돌풍을 예고하고 나섰다.

그러면서 "지난 4년간 구리시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말'보다 '결과'로 협력의 힘을 보여줬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반드시 결과를 만들어 내겠다"라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백 시장은 국토교통부로부터 토평2지구 택지개발지구 지정을 이끌어 내는 등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구리시민운동장 조성사업 등 굵지한 발자취를 남기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이뤘다.
백 도의원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과 국민의힘 대표의원을 역임하며 도시 인프라와 환경 정책 등 구리시 발전 전반에 대한 정책적 지원과 방향을 이끌어 왔다.
이 의원은 임기 중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교육환경 개선과 예산 확보에 매진하고 구리시 교육 발전을 위해 구리교육지원청 분리·신설을 추진해 목전에 두고 있다.
이처럼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시에 필요한 정책을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냈다.
이들 후보들은 "이번 공천은 지난 성과에 대한 평가로 더 큰 결과로 답하라는 시민의 뜻"이라며 "시행착오 없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구리의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구리=윤덕신 기자 dsyu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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