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상승세 둔화됐다…서울 휘발유 리터당 2024.4원
신성우 기자 2026. 4. 1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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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실시 셋째 날인 오늘(12일) 전국 주유소 평균 유가 상승세가 대폭 둔화한 가운데 서울 경유 가격은 전날 대비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12일)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윳값은 리터당 1992.3원으로 전날보다 0.7원 올랐습니다.
같은 시각 경유 가격은 0.6원 상승한 1985.8원을 나타냈습니다.
서울 지역 유가도 오름폭이 작아진 가운데 경유 가격은 전날과 동일한 가격을 유지했습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2024.4원으로 전날보다 0.1원 올랐고, 경유 가격은 전일과 같은 2009.8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날 같은 시각 전국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각각 1.8원, 1.5원 오르고 서울 휘발유와 경유 가격도 1.3원, 1.0원 오른 데 비해서 상승세가 더욱 둔화했습니다.
정유사의 주유소 공급가격에 상한선을 두는 석유 최고가격제는 지난달 13일 첫 시행된 뒤 같은 달 27일 2차에 이어 지난 10일 3차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3차 최고가격은 휘발유는 리터당 1934원, 경유는 1923원, 등유는 1530원으로 2차와 같이 동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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