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감없는 감독이 정우를 주연으로”‥정우 “내가 감독이야”(흔한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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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가 '짱구' 개봉을 앞두고 색다른 홍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정우는 지난 4월 11일 유튜브 채널 '흔한남매'에 출연, 영화 '짱구' 홍보에 나섰다.
한편, 흔한남매는 '짱구' 포스터를 보며 "어떤 감 없는 감독이 우리 삼촌을 주인공으로 섭외했나"라고 했고, 정우는 "얘들아, 내가 감독이야"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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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정우가 '짱구' 개봉을 앞두고 색다른 홍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정우는 지난 4월 11일 유튜브 채널 '흔한남매'에 출연, 영화 '짱구' 홍보에 나섰다.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짱구'(감독 정우, 오성호)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오디션 천재 '짱구'(정우)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 드라마.
'흔한남매'는 0세부터 4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즐겨보는 대표 유튜브 채널이다. 해당 영상에서 정우는 국민 남매로 통하는 코미디언 한으뜸, 장다운 부부와 만나 코믹 케미스트리를 연출했다.
영상 속 정우는 '액션배우 삼촌'으로 분해, 흔한남매에게 "강해지고 싶어? 한 수 알려주지"라며 "싸울 때는 피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 주먹 쓰지 않고, 안 맞고 날 지키는 게 이기는 거다. 그러려면 동체 시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는가 하면, "강해지려면 손의 힘, 악력을 키워야 한다"고 걸레 짜기 훈련을 시키기도 했다.
한편, 흔한남매는 '짱구' 포스터를 보며 "어떤 감 없는 감독이 우리 삼촌을 주인공으로 섭외했나"라고 했고, 정우는 "얘들아, 내가 감독이야"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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