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잠실 롯데월드몰에 '롯데자이언츠' 굿즈샵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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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12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롯데 자이언츠 공식 굿즈샵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매장은 전날(11일) 잠실 롯데월드몰 3층에 문을 연 '롯데자이언츠×윌비플레이'로, 패션그룹 형지의 스포츠 컬처 브랜드와 협업해 다양한 굿즈와 야구 용품을 한곳에 모은 것이 특징이다.
매장에서는 롯데자이언츠 유니폼 등 의류를 비롯해 윌비플레이의 배트백, 양말, 모자 등 야구 용품과 액세서리까지 폭넓은 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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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롯데백화점은 12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롯데 자이언츠 공식 굿즈샵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매장은 전날(11일) 잠실 롯데월드몰 3층에 문을 연 '롯데자이언츠×윌비플레이'로, 패션그룹 형지의 스포츠 컬처 브랜드와 협업해 다양한 굿즈와 야구 용품을 한곳에 모은 것이 특징이다.
매장에서는 롯데자이언츠 유니폼 등 의류를 비롯해 윌비플레이의 배트백, 양말, 모자 등 야구 용품과 액세서리까지 폭넓은 상품을 선보인다.
또 부산 사직야구장의 자이언츠샵 운영 방식을 도입해, 봄부터 가을까지 시즌에 맞춘 차별화된 상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매한 유니폼에 원하는 선수의 이름과 등번호를 즉시 새겨주는 ‘마킹 스테이션’ 서비스도 운영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이 매장을 팬뿐 아니라 스포츠를 사랑하는 모든 고객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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