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첫 골, '94번 이수민 유니폼' 수원FC의 세리머니
김경수 기자 2026. 4. 1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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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토)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7라운드 수원FCvs대구FC 수원경기 전반전에서 첫 골을 성공시킨 수원FC 하정우가 등번호 94번에 이수민이라고 적힌 유니폼를 들고 선수들과 함께 황건하 의무트레이너의 아내 이수민 씨의 쾌유를 기원하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최근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서 회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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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볼코리아닷컴(수원)=김경수 기자】11일(토)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7라운드 수원FCvs대구FC 수원경기 전반전에서 첫 골을 성공시킨 수원FC 하정우가 등번호 94번에 이수민이라고 적힌 유니폼를 들고 선수들과 함께 황건하 의무트레이너의 아내 이수민 씨의 쾌유를 기원하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최근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서 회복이다.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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