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타임', 디자이너 보나스트레와 협업 핸드백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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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은 여성복 브랜드 '타임'이 세계적인 가죽 디자이너 페르난도 보나스트레와 협업한 시그니처 핸드백 컬렉션 '보나스트레×타임'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한섬 관계자는 한섬 관계자는 "이번 시그니처 핸드백 컬렉션은 지난해 10월 프랑스 파리 사마리텐 백화점에서 진행된 타임 단독 패션쇼에 처음 선보여 큰 관심을 받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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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한섬은 여성복 브랜드 '타임'이 세계적인 가죽 디자이너 페르난도 보나스트레와 협업한 시그니처 핸드백 컬렉션 '보나스트레×타임'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디자이너 보나스트레의 디자인 철학을 반영한 실용적이고 개성 있는 디자인이 특징으로, 에어(Air·공기)·새들(Saddle·말 안장)·필로우(Pillow·베개)·클라우드(Cloud·구름) 등 모두 4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컬렉션은 한섬의 온라인몰 더한섬닷컴과 '타임 파리'의 매장, '타임'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에어와 필로우가 각 63만5천원, 새들 86만5천원, 클라우드 59만5천원이다.
한섬 관계자는 한섬 관계자는 "이번 시그니처 핸드백 컬렉션은 지난해 10월 프랑스 파리 사마리텐 백화점에서 진행된 타임 단독 패션쇼에 처음 선보여 큰 관심을 받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과 탄탄한 완성도를 앞세워 국내외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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