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목 아픈 줄도 몰랐다”…아미 앞에서 터진 폭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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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가 비를 뚫고 무대를 집어삼키며 귀환을 알렸다.
뷔는 첫날 공연에서 쏟아지는 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무대를 누비며 에너지를 쏟아냈다.
2회차 공연에서도 뷔는 곡마다 다른 캐릭터를 입은 듯 다양한 표정과 제스처를 선보이며 무대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뷔는 공연 말미 "1회차에서 너무 신나 목을 많이 썼는데 아미를 보니 아픈 게 사라졌다"고 말해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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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월드투어 아리랑’의 포문을 열었고 11일 2회차 공연까지 이어갔다. 그 중심에는 완벽한 라이브와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한 뷔가 있었다.
뷔는 첫날 공연에서 쏟아지는 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무대를 누비며 에너지를 쏟아냈다. 군복무 중 무대에 서지 못한 시간이 가장 힘들었다고 밝혔던 그는 기다렸다는 듯 격렬한 춤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관객의 환호를 끌어냈다.
이번 무대를 위해 체력을 끌어올린 뷔는 강한 퍼포먼스 속에서도 안정적인 보컬을 유지했다. 앨범 활동에서 보컬로 주목받았던 만큼 라이브에서도 존재감을 입증했다. 랜덤으로 흘러나오는 곡의 안무를 가장 먼저 소화해내며 분위기를 주도하는 장면도 이어졌다.
댄스가 없는 곡에서도 자연스럽게 리듬을 타며 무대를 즐기는 모습은 시선을 붙잡았다. 첫 공연 직후 뷔는 미국 실시간 트렌드에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고 구글 트렌드에서도 높은 검색량을 기록하며 글로벌 반응을 입증했다.

2회차 공연에서도 뷔는 곡마다 다른 캐릭터를 입은 듯 다양한 표정과 제스처를 선보이며 무대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팬들과 눈을 맞추는 순간마다 현장은 뜨겁게 반응했고 압도적인 존재감이 이어졌다.
뷔는 공연 말미 “1회차에서 너무 신나 목을 많이 썼는데 아미를 보니 아픈 게 사라졌다”고 말해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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