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변우석, 스캔들 터지자 결단…“아이유와 결혼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변우석이 스캔들 한복판에서 결단을 내리며 판을 뒤집었다.
1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변우석 분)은 성희주(아이유 분)와의 관계를 단숨에 전환시키며 극의 흐름을 장악했다.
이후에도 성희주는 "보고 싶었어요"라며 승마장과 한정식집, 도로, 영화관까지 거침없이 다가섰고, 이안대군은 일관되게 선을 그었다.
한편 변우석이 중심에서 전개를 이끌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변우석 분)은 성희주(아이유 분)와의 관계를 단숨에 전환시키며 극의 흐름을 장악했다.
앞서 성희주는 혼인을 먼저 제안했지만 이안대군은 이를 단호히 거절했다. 이후에도 성희주는 “보고 싶었어요”라며 승마장과 한정식집, 도로, 영화관까지 거침없이 다가섰고, 이안대군은 일관되게 선을 그었다.
분위기는 예상치 못한 스캔들로 급변했다. 성희주가 이안대군의 건강 이상 소식을 접하고 호텔 객실을 찾은 가운데 주치의까지 동원된 장면이 포착되며 논란이 확산됐다.

변우석은 극의 중심축으로서 결단력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드러냈다. 어린 조카가 부담감에 위축됐을 때는 “하시어 신하 된 도리를 다하러 왔습니다, 전하”라며 든든한 보호자로 나섰고, 스캔들 상황에서는 과감한 선택으로 인물의 입체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마무리한 엔딩 장면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한편 변우석이 중심에서 전개를 이끌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양필라’ 양정원, 애엄마 안 믿겨…이젠 헬스 여신
- ‘친자확인’ 아내, 시모 면전에 “엎드려뻗치시래요?”…경악 (이혼숙려캠프)
- “50억 다 날렸다”…양준혁, 사업 실패 고백 (사당귀)
- ‘뇌종양’ 최홍만, ‘간암’ 심권호 만난 이유…“할 얘기 많았다” (조선의 사랑꾼)
- 차정원 시크+섹시, ♥하정우도 여우도 반했다 [화보]
- 화사, 알몸 상태로 화상 피해…가습기 옮기다 사고 발생
- 50세 김준희, 란제리도 일상처럼…군살 제로 ‘꾸안꾸’ 룩북
- [공식] ‘지예은♥’ 바타, ‘환승’ 루머에 분노…“언급할 가치도 없어”
- 안정환 뒤늦게 심경고백 “실시간 욕받이 나였다” (유퀴즈)
- 김용빈, 우승 후 통장 달라졌다…“숫자 뒤에 0 많이 붙어” (미스트롯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