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일, 흥신소 사장 변신…"돈이라면 무엇이든 해결" ('입금바랍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성일이 새 코미디 시리즈 '입금 바랍니다'에 캐스팅됐다.
정성일은 채널 '빠더너스'가 제작한 코미디 시리즈에서 흥신소 사장 윤지혁 역으로 출연한다.
정성일은 전직 국정원 에이스 출신이자 흥신소 '원 솔루션'을 운영하는 사장 윤지혁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입금 바랍니다'를 통해 코미디 시리즈에 도전하는 정성일은 의뢰 해결 과정에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사건과 예측 불가의 전개로 색다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배우 정성일이 새 코미디 시리즈 '입금 바랍니다'에 캐스팅됐다. 정성일은 채널 '빠더너스'가 제작한 코미디 시리즈에서 흥신소 사장 윤지혁 역으로 출연한다.
'입금 바랍니다'는 돈이라면 무엇이든 해결하는 흥신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뢰를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풀어가는 에피소드형 코미디다. 매회 새로운 사건과 게스트가 등장하는 구조로, 대중성과 신선함을 겨냥한다.
정성일은 전직 국정원 에이스 출신이자 흥신소 '원 솔루션'을 운영하는 사장 윤지혁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윤지혁은 능글맞고 임기응변에 능한 생계형 허세남으로, 극 중 내재된 서사와 현재 진행 중인 사건들이 교차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입금 바랍니다'를 통해 코미디 시리즈에 도전하는 정성일은 의뢰 해결 과정에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사건과 예측 불가의 전개로 색다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원 솔루션' 직원이자 괴짜 프로파일러 문상록 역을 맡은 배우 문상훈과의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도 기대를 모은다.
정성일의 시작은 화려하지 않았다. 그는 2007년 연극 무대로 데뷔해 오랜 시간 공연계에서 내공을 쌓아왔다. 스무 살 무렵부터 무대에 올랐지만, 기회가 많지 않아 생활고를 겪었고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버텨야 했던 시절도 있었다고 알려졌다. 이후 2020년을 전후로 점차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영화 ‘경관의 피’, 드라마 ‘비밀의 숲 2’ 등을 통해 묵직한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고, 2023년 넷플릭스 ‘더 글로리’를 통해 커리어의 전환점을 맞았다. 특히 절제된 표정과 눈빛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연기는 강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에는 주연 배우로서의 입지도 확고히 다지고 있다. 2025년 디즈니+ 오리지널 ‘트리거’에서는 극을 이끄는 중심인물로 활약했으며, 같은 해 개봉한 ‘살인자 리포트’를 통해 첫 상업영화 주연까지 꿰찼다. 또한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는 경호실장 역을 맡아 자연스러운 사투리 연기를 선보이며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줬다. 이처럼 다양한 무대에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정성일은 이번에는 색다른 코미디로 대중을 찾는다. 그가 출연하는 코미디 시리즈 ‘입금 바랍니다’는 오는 12일 일요일 오후 1시, 채널 ‘빠더너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빌리언스, 정성일, 문상훈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거장들 극찬 세례…2026년 관객들 제대로 저격할 '이 영화'
- 첫방부터 터졌다…시청률 9.3% 찍고 화제성 제대로 입증한 '韓 드라마' ('대군부인')
- 톱 배우 '첫 고정'인데…시청률 '0%대'로 아쉬운 성적표 받은 韓 예능
- 역대급 주연→강렬한 조연 '케미 폭발'…3주 연속 화제성 '1위' 차지한 韓 드라마
- 은퇴한 레전드 대거 출연→치열한 경쟁 예고…야구팬들 기대감 높이는 韓 예능
- '1600만' 열기 그대로…군복+식칼로 글로벌 민심 썰어버린 韓 드라마
- 무려 9,778명이 힘 모았다…전 세계 찬사 쏟아졌다는 역대급 '한국영화'
- 단 하루 남았다…'믿보배' 캐스팅→최강 비주얼 케미로 반응 뜨거운 韓 드라마
- 안방 극장 점령 完…시청률 10%대 유지하며 꾸준한 사랑 받고 있는 韓 드라마
- 끝날 때까지 울었다…절대 놓쳐서 안 된다는 화제의 '멜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