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세, 15세 연하 아내·300평 LA 대저택 공개

이재훈 기자 2026. 4. 12.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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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병세가 베일에 싸여있던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 미국 캘리포니아 자택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병세는 지난 11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2018년 혼인한 15세 연하의 아내를 소개했다.

그는 모친상 직후 운명적으로 만난 아내에 대해 "어머니가 보내주신 인연이라 생각한다"고 여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또한 리조트를 연상케 하는 300평 규모의 김병세 LA 자택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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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병세 LA 저택. (사진 = MBN '동치미' 캡처) 2026.04.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김병세가 베일에 싸여있던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 미국 캘리포니아 자택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병세는 지난 11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2018년 혼인한 15세 연하의 아내를 소개했다.

그는 모친상 직후 운명적으로 만난 아내에 대해 "어머니가 보내주신 인연이라 생각한다"고 여겼다.

첫 만남의 강한 이끌림을 바탕으로 100일 만에 프러포즈에 이르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또한 리조트를 연상케 하는 300평 규모의 김병세 LA 자택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높은 층고와 전용 수영장, 광활한 뒷마당을 갖춘 주거 공간에서 김병세는 가사와 반려견 산책 등을 전담했다.

그는 아내를 위해 기꺼이 '집사'를 자처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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