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천재' 변우석, 유재석 "별명은 꺽다리" 발언에 돌직구 "별로" [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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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유재석의 별명 제안에 "별로"라고 솔직하게 얘기해 웃음을 유발했다.
유재석은 키가 190cm인 변우석에게 "꺽다리 어떠냐"고 물었고, 변우석은 주저 없이 "별로다"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당황한 유재석은 벌떡 일어났고, 변우석도 함께 일어나 "의견은 낼 수 있잖아요"라며 190cm의 훤칠한 기럭지를 드러냈다.
변우석이 일어서자 유재석은 바로 자리에 착석하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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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배우 변우석이 유재석의 별명 제안에 "별로"라고 솔직하게 얘기해 웃음을 유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는 '쉼표, 클럽 봄바람 투어' 특집으로 꾸며져, 멤버들이 함께 봄맞이 투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한자리에 모여 신입회원 변우석의 별명을 짓기 위해 아이디어를 모았다. 유재석은 키가 190cm인 변우석에게 "꺽다리 어떠냐"고 물었고, 변우석은 주저 없이 "별로다"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당황한 유재석은 벌떡 일어났고, 변우석도 함께 일어나 "의견은 낼 수 있잖아요"라며 190cm의 훤칠한 기럭지를 드러냈다. 변우석이 일어서자 유재석은 바로 자리에 착석하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키가 크니까, 63빌딩 어떠냐"고 제안했고, 유재석은 "남산타워는 어떠냐"며 의견을 더했다. 이에 변우석은 "그럼 변산타워 어때요?"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내비쳤고, 멤버들 역시 "변산타워 좋다"며 공감했다. 이후 변우석의 별명은 '변산타워', '변산'으로 불리기도 했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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