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퉁퉁 부은 얼굴로 기상→충격적 집 상태, 父 “언제 사람 될래?”(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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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의 인간적인 매력이 공개됐다.
4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3회 말미에는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의 출연이 예고됐다.
퉁퉁 부은 얼굴도 거침없이 공개한 이주연은 정체불명의 칫솔이 처박혀 있고 짐으로 꽉 찬 충격적 집 상태도 과감히 드러냈다.
한편 이주연은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4년 탈퇴 후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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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의 인간적인 매력이 공개됐다.
4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3회 말미에는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예고편에서 이주연이 잠에서 막 깬 얼굴로 등장하자 MC들은 "맨 얼굴이야?"라며 깜짝 놀랐다. 퉁퉁 부은 얼굴도 거침없이 공개한 이주연은 정체불명의 칫솔이 처박혀 있고 짐으로 꽉 찬 충격적 집 상태도 과감히 드러냈다.
이주연은 막걸리 명이 써진 얼음팩으로 얼굴 부기를 빼고 허술한 실력으로 셀프 메이크업을 감행하며 털털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주연의 집엔 부모님과 매니저가 들이닥쳤다. 들어오자마자 집 상태를 보더니 잔소리를 시작한 부모님. 특히 아버지는 손수 청소기를 돌리다가 이주연에게 "너 언제 사람 될래?"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주연의 엉뚱한 매력은 외출을 해서도 이어졌다. 돌연 매니저와 포토 타임을 갖기 시작한 이주연에 MC들이 의아해하자 매니저는 "메이크업이 이쁘거나 잘됐을 때 사진을 직어서 계정에 업로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주연은 예쁜 사진을 건지기 위해 차에서 옷까지 갈아입고 나오는 열정을 보였다.
이를 두고 매니저는 "차에서 옷을 갈아입은 뒤 다음날인 것처럼 사진을 올리고 있다"고 비밀을 공개해 웃음을 줬다.
한편 이주연은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4년 탈퇴 후 배우로 전향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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