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빼고 요요 김신영, 살 더 쪘다‥강호동 “완전 돌아와”(아형)

서유나 2026. 4. 12.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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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신영 살이 더 찐 사실을 쿨하게 인정했다.

김신영은 지난 4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전유성) 교수님 임종까지 지켜봤잖나. 교수님이 '야 신영아, 짬뽕이 너무 먹고 싶은데 내가 못 먹지 않냐. 너도 아끼지 말고 맛있게 먹고 싶은 거 먹고 살아'라고 하셨다. 그게 이유가 되더라. 제가 살 빼고 '지금 안 돼요', '못 먹어요'라고 하는 건 보셨지 않냐. 마지막으로 그 얘기를 하시더라. 편하게 먹고 살라고. 살찌는 것도 '나니까 사랑해야 한다'해서 실컷 먹었다"고 다시 살이 찌게 된 사연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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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김신영 살이 더 찐 사실을 쿨하게 인정했다.

4월 11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24회 말미에는 김신영의 특별 전학생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예고편에서 김신영은 강호동의 "동생아 들어온나"라는 환영 속 교실 문을 열고 등장했다.

강호동은 김신영을 보더니 "그때 전학 왔을 때는 살짝 돌아왔는데 오늘 보니까 완전 돌아왔네"라고 말했고 김신영은 쿨하게 "완전 돌아왔다"고 인정했다.

이런 김신영은 게스트로 예지원, 박하선, 정보석이 출연하자 '주몽' 모팔모 이계인의 목소리로 반겼다. 김신영은 "보성이 오랜만에 복싱 좀 하자"며 정보석에게 첫 전학 기념 스파링까지 신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신영은 약 44㎏을 감량하고 요요 없이 약 13년간 몸매를 유지해왔으나 최근 요요가 온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됐다.

김신영은 지난 4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전유성) 교수님 임종까지 지켜봤잖나. 교수님이 '야 신영아, 짬뽕이 너무 먹고 싶은데 내가 못 먹지 않냐. 너도 아끼지 말고 맛있게 먹고 싶은 거 먹고 살아'라고 하셨다. 그게 이유가 되더라. 제가 살 빼고 '지금 안 돼요', '못 먹어요'라고 하는 건 보셨지 않냐. 마지막으로 그 얘기를 하시더라. 편하게 먹고 살라고. 살찌는 것도 '나니까 사랑해야 한다'해서 실컷 먹었다"고 다시 살이 찌게 된 사연을 털어놓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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