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강주은 "우리 추억, 그 어떤 재산보다 귀해"

남정현 기자 2026. 4. 1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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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강주은이 부모님과의 합가를 추억했다.

11일 연예계에 따르면 강주은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벌써 우리 가족의 4번째 합가생활이 이렇게 빠른 시간으로 지나간 게 믿어지지 않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주은은 "우리의 추억들이 그 어떤 재산보다 귀하게 느껴지네. 돌아오는 이번 가을에 다시 서울에서 또 함께 보내길 기대할게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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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주은(사진=SNS 캡처) 2026.04.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강주은이 부모님과의 합가를 추억했다.

11일 연예계에 따르면 강주은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벌써 우리 가족의 4번째 합가생활이 이렇게 빠른 시간으로 지나간 게 믿어지지 않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주은·최민수 부부가 캐나다에서 온 강주은의 부모와 한국에서 보낸 추억들이 담겼다.

강주은은 "우리의 추억들이 그 어떤 재산보다 귀하게 느껴지네. 돌아오는 이번 가을에 다시 서울에서 또 함께 보내길 기대할게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저의 부모님을 반겨주시고, 따뜻하게 응원을 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한 우리 가족의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부모님을 위해 따뜻하게 수고해 주신 승무원 님들. 대단히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강주은은 1994년 배우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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