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 장 판매 '붉은 사막'의 넥스트 스탭, 3개월 걸쳐 대규모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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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가 출시 12일만에 400만 장의 판매고를 올린 '붉은사막'의 인기 몰이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
"즐길거리가 더 풍성해진다"라는 슬로건 아래 인상적이었던 보스와 재대결을 포함해 오픈 월드 게임을 즐기기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붉은사막'에 추가된다.
7년 3개월 간의 제작기간이 걸린 펄어비스의 기대작 '붉은사막'은 출시 당일 스팀 최고 동시 접속자 수 약 24만명을 기록했고 출시 당일 200만장 판매는 한국 게임 최초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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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펄어비스가 출시 12일만에 400만 장의 판매고를 올린 '붉은사막'의 인기 몰이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 "즐길거리가 더 풍성해진다"라는 슬로건 아래 인상적이었던 보스와 재대결을 포함해 오픈 월드 게임을 즐기기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붉은사막'에 추가된다.
펄어비스는 지난 10일 보도자료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검은사막' IP와 함께 간판 게임으로 자리매김한 ‘붉은사막’의 업데이트 계획을 담은 ‘개발자 노트'와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개발자 노트'에는 신규 콘텐츠와 피드백이 반영된 개선 계획이 담겨 있다.
7년 3개월 간의 제작기간이 걸린 펄어비스의 기대작 '붉은사막'은 출시 당일 스팀 최고 동시 접속자 수 약 24만명을 기록했고 출시 당일 200만장 판매는 한국 게임 최초으로 이름을 올렸다. 출시 첫날 200만 장, 4일 300만 장에 이어 12일 만에 400만 장의 기록을 세우며 손익분기점인 250만 장을 가볍게 넘겼다.

이번에 공개된 업데이트 항목에서 눈길을 끄는 요소는 바로 전투의 재미를 더 경험하고 강화한 가칭 '보스 재대결'. 인상적이었던 보스와 다양한 전략으로 재대결할 수 있고, ‘재봉쇄(가칭)’를 통해 거점 해방의 짜릿한 다대일 전투를 다시 즐기는 상황을 만들 수 있다. 여기에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어 전투 콘텐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용자들도 쉬운 접근이 가능해졌다.
펄어비스는 이뿐만 아니라 글로벌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점도 강조했다. 클리프만 사용할 수 있었던 '지정타'와 '섭리의 힘' 기술이 '데미안', '웅카' 각 캐릭터의 스타일에 맞게 추가할 계획이고, 캐릭터의 외형 커스터마이징의 폭도 넓히겠다고 공지했다.

오픈월드 탐험하면서 경험할 수 있는 반려동물과 탑승물도 추가된다. 원거리 그래픽 개선이나 전반적인 탐험 편의성을 추가해 게임플레이 퀄리티를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펄어비스측은 설명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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