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단종' 정태우·이민우, 박지훈 극찬 "눈빛 달라..나랑 좀 닮았지"('아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원조 단종' 이민우, 정태우가 박지훈의 연기를 극찬했다.
이날 출연진은 과거 단종 역을 맡았던 이민우, 정태우와 역사 선생님 설민석이 출연했다.
그러면서 이민우, 정태우에게 "선배 단종들이 봤을 때 지훈이의 단종은 어땠냐"고 물었다.
또한 이민우는 "박지훈이 대단하다고 느낀 게 뭐냐면, 보통 3개월 이상 촬영하는데 촬영 내내 몸과 마음 상태를 유지하는 게 쉽지 않다. 근데 그걸 인위적으로 준비하면서 했단 걸 듣고 대단한 친구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원조 단종' 이민우, 정태우가 박지훈의 연기를 극찬했다.
1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단종 특집'으로 꾸려졌다. 이날 출연진은 과거 단종 역을 맡았던 이민우, 정태우와 역사 선생님 설민석이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박지훈에 대해 "나랑 가족"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과거 '한끼줍쇼'에서 만났던 인연을 꺼낸 것. 그러면서 이민우, 정태우에게 "선배 단종들이 봤을 때 지훈이의 단종은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정태우는 "난 지훈이가 '약한 영웅'에서부터 눈빛이 다르다고 느꼈다. 슬프면서도 따뜻하고 카리스마가 있더라"며 "나랑 좀 닮았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이민우는 "박지훈이 대단하다고 느낀 게 뭐냐면, 보통 3개월 이상 촬영하는데 촬영 내내 몸과 마음 상태를 유지하는 게 쉽지 않다. 근데 그걸 인위적으로 준비하면서 했단 걸 듣고 대단한 친구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