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재택·격주 4일 근무 확대…“에너지 절감”

백상현 2026. 4. 1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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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한국수자원공사가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유연근무제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수공은 모레(13일)부터 격주 4일 근무제와 주 1회 재택근무 대상을 기존 임신·육아기 직원에서 전 직원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는 중동사태로 자원안보 위기 경보가 '경계'로 격상된 데 따른 조치입니다.

백상현 기자 (b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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