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옷방 맞아?..이현이, 8개월 방치 드레스룸 공개 "입구부터 숨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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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가 8개월간 청소를 하지 못한 옷방을 공개했다.
11일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경력직은 다르다! 초1 막내의 학부모 총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막내이자 둘째 아들 학부모 총회를 앞둔 이현이는 모임에 가기 전 의상을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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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모델 이현이가 8개월간 청소를 하지 못한 옷방을 공개했다.
11일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경력직은 다르다! 초1 막내의 학부모 총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막내이자 둘째 아들 학부모 총회를 앞둔 이현이는 모임에 가기 전 의상을 고민했다.
그는 "사실 어제부터 총회 룩을 고민했는데 아직도 못 골랐다"며 "내일이 총회인데 옷장을 정리한 지가 꽤 됐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내 옷방을 공개한다. 그냥 내 유튜브니까 가감 없이 공개하겠다. 그냥 있는 그대로"라며 8개월간 청소하지 않은 드레스룸을 오픈했다.

이현이는 "아우..입구부터 숨막혀"라며 "보시다시피 정말 옷이 많다. 너무 많다. 그런데 입을 옷이 없다"며 "옷이 또 옷방에만 있는 것도 아니다. 여기도 있다'며 안방의 장롱도 소개했다.
겨우 찾아낸 재킷들을 펼쳐놓은 뒤 "이중에 뭘 입을까?"라며 "사실 내 추구미는 블라우스에 가디건이었는데.."라고 하면서 또 다시 고민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워킹맘이현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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