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군포·부천·파주 2인 경선 확정…본선행 티켓 놓고 정면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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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구리·군포·부천·파주 등 4곳의 2인 경선을 확정했다.
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1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구리는 권봉수 전 구리시의회 전반기 의장이 3인 경선에서 고배를 마시며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과 안승남 전 구리시장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또한 부천시장 후보 자리를 두고 서진웅 전 국무총리 정무협력비서관과 현역인 조용익 부천시장이 경선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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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구리·군포·부천·파주 등 4곳의 2인 경선을 확정했다.
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1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구리는 권봉수 전 구리시의회 전반기 의장이 3인 경선에서 고배를 마시며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과 안승남 전 구리시장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군포에서는 이견행 전 군포시의회 의장과 한대희 전 군포시장이 맞붙는다. 이길호 전 군포시의회 의장,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탈락했다.
또한 부천시장 후보 자리를 두고 서진웅 전 국무총리 정무협력비서관과 현역인 조용익 부천시장이 경선을 벌인다.
파주에서는 이용욱·조성환 경기도의원이 경선에서 탈락하며 김경일 파주시장과 손배찬 전 파주시의원의 양자 대결로 좁혀졌다.
해당 지역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최종 승부를 가리게 된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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