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비 김상혁, 월 몇천 수입에도…“11층보다 아픈 음주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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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수입은 올라갔지만, 후회는 더 크게 남았다.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은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 출연해 현재 수입과 과거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장성규가 "아파트에서 떨어진 것과 음주운전 이후가 더 무서웠냐"고 묻자 김상혁은 "떨어질 때는 기억이 없다. 후회를 한다면"이라며 말을 흐려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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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수입은 올라갔지만, 후회는 더 크게 남았다.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은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 출연해 현재 수입과 과거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장성규가 “요즘 어떻게 지내냐”고 묻자 김상혁은 “요식업, 의류 사업, 영양제, 가방 디자인, 틱톡 방송까지 다섯 가지 일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실적이 좋으면 월 몇천 정도는 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 이유는 과거 사건에 있었다. 김상혁은 자신의 인생 전성기를 묻는 질문에 “그날 전까지가 전성기였다”고 말했고, 이는 과거 음주운전 논란을 떠올리게 했다.
당시 그는 “음주사실은 인정하나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습니다”라는 발언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해당 문장은 오랜 시간 대중의 기억 속에 남으며 그의 이름과 함께 회자돼왔다.
이어 장성규가 “아파트에서 떨어진 것과 음주운전 이후가 더 무서웠냐”고 묻자 김상혁은 “떨어질 때는 기억이 없다. 후회를 한다면…”이라며 말을 흐려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여운을 남겼다.
앞서 김상혁은 어린 시절 11층 아파트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겪은 바 있다. 그는 “나무를 부러뜨리면서 완충 작용이 됐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그 이후 말투 때문에 그런 얘기도 들었다”고 웃어넘겼다.
그러나 웃음으로 넘긴 사고와 달리, 음주운전 논란은 여전히 그의 인생에서 가장 뼈아픈 기억으로 남아 있었다. 여러 사업으로 수입을 올리고 있는 현재와 달리, 스스로는 그 시절을 ‘돌아갈 수 없는 전성기’로 기억하고 있었다.
지금은 돈을 벌고 있지만, 김상혁에게 더 크게 남아 있는 건 과거에 대한 후회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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