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망언 폭발 "내 얼굴 무너져..유재석 보다 못 생겼다"('놀뭐')

최신애 기자 2026. 4. 1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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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의 망언이 폭발했다.

이날 시샵 유재석(폐오르간), 하하(늙은 석박지), 허경환(잔땀), 주우재(이윤석), 정준하(강남역 변우석, 강변)와 '신입회원' 변우석이 한 커피숍에 모여 회동을 시작했다.

이때 유재석이 "얼굴 많이 무너진 사람 접어"라고 하자, 변우석은 "저다! 저도 많이 무너졌다고 생각한다"며 벌떡 일어났다.

이번에도 변우석은 "나 진짜 그렇게 생각한다"며 손가락을 접었지만 유재석은 "넌 안 된다"며 극구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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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변우석의 망언이 폭발했다.

1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이 진행됐다.

이날 시샵 유재석(폐오르간), 하하(늙은 석박지), 허경환(잔땀), 주우재(이윤석), 정준하(강남역 변우석, 강변)와 '신입회원' 변우석이 한 커피숍에 모여 회동을 시작했다.

이후, 봄바람 회동에 나선 이들은 마지막 코스로 요트에 탑승했다. 멤버들은 요트에서 먼저 내릴 기회를 걸고 '손병호 게임'을 시작했다.

이때 유재석이 "얼굴 많이 무너진 사람 접어"라고 하자, 변우석은 "저다! 저도 많이 무너졌다고 생각한다"며 벌떡 일어났다.

이에 모두가 반대하자 다시 유재석은 "유재석이랑 같거나 유재석 보다 못생긴 사람 접어"라고 했다. 이번에도 변우석은 "나 진짜 그렇게 생각한다"며 손가락을 접었지만 유재석은 "넌 안 된다"며 극구 말렸다.

이어 정준하가 망설이자, 하하는 "형이 (유재석 보다) 낫다! 펴라! 내가 여자라면 형이랑 사귄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결국 정준하는 "난 나갈래.."라며 손가락을 접으며 유재석 보다 못 생겼다고 인정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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