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포근한 일요일⋯낮 최고 18~24도

김효진 2026. 4. 1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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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12일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3~11도, 낮 최고기온은 18~24도로 예보됐다.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20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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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일요일인 12일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6일 광주 서구 천변로에 벚꽃잎이 떨어져 있다. 2026.4.6 [사진=연합뉴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3~11도, 낮 최고기온은 18~24도로 예보됐다.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20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밤부터 전남 남해안과 제주에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 5㎜ 안팎, 제주 5~20㎜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월요일인 13일 중부 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 많아지겠고, 남부 지방에도 구름이 끼겠다.

제주도와 전남·경남권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이후 전국이 대체로 맑아지겠으나 17일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비소식이 있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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