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자동차부품 공장서 60대 작업자 4m 아래 추락 숨져
포항CBS 문석준 기자 2026. 4. 1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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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에 있는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작업자가 추락해 숨졌다.
11일 오전 10시 30분쯤 경주시 서면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크레인 점검을 하기 위해 벽면에 고정된 수직 사다리에 오르던 60대 작업자 A씨가 4m 높이에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은 사고가 난 공장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중대재해처벌 위반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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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에 있는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작업자가 추락해 숨졌다.
11일 오전 10시 30분쯤 경주시 서면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크레인 점검을 하기 위해 벽면에 고정된 수직 사다리에 오르던 60대 작업자 A씨가 4m 높이에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은 사고가 난 공장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중대재해처벌 위반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경찰과 소방 당국도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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